사실, 윈드밀에 대한 중요성, 이런건 싹 무시하고 있었지요.

액션노기, 레벨노기라는 Concept보다는 Life노기라는 심정으로 느긋하게 즐기고 있었으니 말이에요. 
Posted by 머샤머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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